LG가 4차전에서 완패했다.
Advertisement
LG 현주엽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장에서 한참을 말을 잇지 못했다.
현 감독은 "초반 분위기 상당히 좋았는데, 3쿼터에 이어가지 못한 부분이 문제다. 선수들도 많이 지쳐있는데, 뛰는 선수들이 많이 뛰다 보니까 지쳐있는 것 같다. 그런 준비가 미흡했던 것 같다"고 했다.
Advertisement
딱히 변수가 없는 상태다. 김시래의 출전 여부에 대해서도 현 감독은 확답하지 못했다.
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컨디션이 올라오지 않는다. 컨디션이 좋지 않고, 쓰려고 했을 때 늦어서 투입하지 못했다"며 "5차전 가능하면 투입하는데, 아직까지 확실히 모르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5차전에 대해 현 감독은 "1, 2쿼터 마무리가 좋지 않았다.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다. 문제되는 부분을 준비해서, 5차전을 대비하겠다"고 했다. 부산=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딸 재이, 17개월에 광고 17개...벌써 '연예인급' 반응 터졌다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 시도..檢, 20대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만 가수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포착 -
“돈 못 받았다”..조기 폐막 ‘여명의 눈동자’ 배우들 공동 대응 나선다 -
김동완, 법적 대응 예고가 '자충수' 됐나…전 매니저 "형, 가만히 계세요" -
전지현 시母, BTS '영어 못하는 애들' 글 해명…"덕질도 맘 놓고 못하나" -
이휘재, '쌍둥이 외국인학교' 노림수라니…도 넘은 복귀 흠집내기 -
조째즈, 아내의 '입냄새' 구박에 치아까지 싹..."눈·코도 다 고쳤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역대 최악 성적인데…이 가격에 샀다고? '오타니 실착' WBC 유니폼 경매, 최종 낙찰가는
- 2.'전체1픽' 박준현 4실점 난타 → 7회에만 16점 났다! 빅이닝 주고받은 잠실 불꽃놀이…'안치홍 4타점' 꼴찌 키움, '챔피언' LG 잡았다 [잠실리뷰]
- 3.아니, 이렇게 잠잠할 수가… 4G 15타수 무안타→0.115, 결국 특단조치? 삼성전 선발제외→감독 면담까지, 해법찾기[대구현장]
- 4."씩씩하네" 베테랑 경험 더해진 젊은팀! 190분 혈투 → 승리에 흐뭇한 '초보' 사령탑 [잠실승장]
- 5.한화 선발 최종 점검…류현진, 시범경기 첫 등판→왕옌청으로 끝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