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대탈출2'가 시즌 최초, 야외에서 시작하는 탈출 미션으로 기상천외한 탈출 어드벤처를 선사한다.
오늘(31일, 일) 밤 10시40분에 방송되는 tvN '대탈출2'에서는 두 번째 탈출 미션인 '부암동 저택' 편을 통해 김종민과 피오를 구출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그린다.
강호동, 김동현, 신동, 유병재는 저택에 갇힌 김종민과 피오를 구출하라는 지령에 따라 저택에 몰래 침입한 뒤 모든 멤버들과 함께 그 저택에서 탈출해야 하는 위험천만한 미션을 감행한다. 김종민과 피오가 납치 감금된 전말과 함께 저택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 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김종민과 피오를 구출하기 위해 맏형 강호동은 초대형 굼벵이로 변신한다고 해 벌써부터 폭소를 자아내고 있으며, 우여곡절 끝에 저택에 잠입한 뒤 갑작스레 들이닥친 사람들로 인해 혼비백산하게 된다고 해 탈출의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
철창에 갇힌 김종민과 피오는 납치된 장소에서 '치타 간식'을 발견한 데 이어, 갑작스레 등장한 상상초월의 존재로 인해 잔뜩 겁을 먹게 된다고. 철창을 탈출해야 하는 미션을 갖고 있으면서도 막상 탈출하게 되면 험상궂은 형님을 마주해야 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에서 김종민과 피오가 선택한 결말은 무엇이었을지 오늘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tvN '대탈출2'는 반전을 거듭하는 드라마틱한 전개와 기상천외한 트릭으로 업그레이드된 초대형 밀실, 그리고 보다 단단해진 팀워크를 통해 '프로 탈출러'로 레벨 업한 멤버들이 펼치는 밀실 어드벤처. 매주 일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