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패션, 뷰티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의 다양한 업계가 친환경적이며 지속 가능한 에코 브랜드에 주목하고 있다. 뷰티 업계 또한 이러한 트렌드에 따라 함께 떠오르는 키워드로 '비건 뷰티'가 있다.
비건 뷰티 트렌드는 채식주의자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단계인 용어로 동물 실험에 반대하고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착한 화장품 소비 현상을 반영하고 있다.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그라운드플랜 또한 이러한 흐름에 맞춰 더 나은 지구 환경을 위해 동물 실험을 반대하고 동물에서 추출한 원료가 아닌 식물 유래 성분 화장품을 선보이며 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1년에 한 번씩 진행하는 공병 이벤트는 빈 공병을 전국 고객들로부터 모아 '공병 트리'를 전시하여 환경뿐 만 아니라 문화적인 방식으로 풀어내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4월은 지구의 날, 식목일이 있는 환경의 달로 그라운드플랜이 특별 이벤트를 선보인다. 4월 4일~8일까지 그라운드플랜 구매 고객에게 직접 심을 수 있는 화분 심기 이벤트를 포함해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라운드플랜트'는 바질, 봉숭아, 토마토 등 다양한 씨앗이 함께 있는 화분을 구매 고객이 직접 심고 키울 수 있는 패키지를 제공함으로써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이벤트로 고객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
이외에도 리얼 턴-어라운드 마스크 팩, 오 마이 패밀리 선 쿠션 등 구매 고객에게 파격적으로 제품 증정을 하며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라운드플랜 김희경 부대표는 '그라운드플랜은 우수한 식물성 성분을 바탕으로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환경을 위한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최대한 환경의 손실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공유함으로써 그라운드플랜의 고객들과 함께 작은 일상의 실천을 할 수 있는 길잡이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그라운드플랜이 실행하고 공유하는 친환경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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