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빅토리아 베컴이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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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한국 시간)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빅토리아는 꽃무늬 트렌치 코트를 입고 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빅토리아는 특유의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날렵한 V라인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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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최고의 걸그룹 '스파이스 걸스' 출신 빅토리아 베컴은 2004년 자신의 이름을 내건 '빅토리아 베컴' 으로 패션 비즈니스를 시작, 2008년 뉴욕 패션위크에 데뷔하며 패션 디자이너로 이름을 알렸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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