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 혜정의 백일 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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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지난달 28일 딸 혜정의 백일을 맞아 기념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 아기는 함소원과 진화를 꼭 닮은 모습에 한국과 중국의 전통의상인 초록색 한복과 붉은 색 치파오를 입고 백일촬영을 하고 있다.
함소원 측 관계자는 "시어머니의 조언에 따라 앞머리만 남겨두고 머리카락을 모두 자른 중국식으로 백일 촬영을 했다"며 "백일을 맞아 가족이 촬영을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전했다. 혜정의 백일 촬영 모습은 유튜브 채널 '진화TV' 다음 방송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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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지난 해 12월 18일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출연하고 있는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서 출산 과정까지 공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이들은 딸의 백일에 맞춰 모자복지시설 여성행복누리 아우름에 기저귀 물티슈 유아세탁세제 장난감소독제 등 1000만원 상당의 아기용품을 기증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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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들 부부가 개설한 '진화TV'는 개설 한달 만에 구독자가 1000명에 육박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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