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최수종이 일요일(7일) 저녁을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내일(7일) 방송될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는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주역 최수종의 화려한 예능 나들이가 펼쳐진다.
진짜 궁금한 남편을 소개하는 '궁남소' 특집에 초대받은 최수종은 올해로 결혼 26년 차, 아내 하희라와 함께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남다른 사랑꾼 면모의 소유자로 집중 조명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궁민남편' 출연에 많은 관심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특히 그는 하나부터 열까지 아내 하희라에게 맞추는가 하면 감동 폭발 이색 이벤트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전해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사랑꾼 끝판왕의 진수를 보여준다. 더불어 긴 결혼생활 동안 단 한 번도 부부싸움을 하지 않은 비법까지 전수한다고.
뿐만 아니라 다섯 남편들은 범접할 수 없는 최수종의 천상계 마인드에 당황하는가 하면 은근한 신경전까지 벌였다고 해 내일(7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민 배우에 이어 국민 남편의 명예까지 이어갈 최수종의 활약은 내일(7일) 저녁 6시 45분에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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