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산다라박이 '다라 바자회'를 개최하고, 그 수익금으로 좋은 일에 힘을 보탠다.
산다라박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개인 방송 '다라티비'를 통해 2회에 걸친 바자회 개최를 예고했다.
산다라박은 7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한 살롱, 오는 14일 제주 제주시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다라 바자회'를 연다.
앞서, 산다라박은 다라티비를 통해 "제 패션 아이템을 탐내는 사람들이 많다"며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바자회를 열게 된 계기를 전했다. 특히, 바자회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미혼모 단체와 유기모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라 의미를 더한다.
이 바자회에는 산다라박이 직접 나서 현장에서 손님들과 눈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산다라박은 바자회에 콘서트나 패션 위크 때 직접 착용했던 의상, 신발과 같이 추억이 담긴 소품들을 선뜻 내놓았다. 이번 바자회는 산다라박의 애장품을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산다라박은 평소에 개성 있는 아이템 하나만으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패션 셀럽으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슈즈 브랜드 디자인에 직접 참여, 트렌디하고 패셔너블한 캡슐 컬렉션을 완성했다.
산다라박은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스테이지 K'에 패널로 합류하며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