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젝스키스 데뷔 22주년 특별 기획 예능 '젝스키스 발리에서 생긴 일'이 오는 15일 팬들을 찾아간다.
'젝스키스 발리에서 생긴 일'은 데뷔 22주년을 맞이한 젝스키스가 발리에서 꿀 같은 휴가를 보내는 여정을 담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첫 화는 젝스키스 데뷔 22주년 기념일에 맞춰 15일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 이후 멤버들은 오후 7시부터 30분간 올레 tv모바일을 통해 깜짝 라이브로 팬들과의 만남을 예정했다.
방송에는 힐링 가득한 젝스키스의 발리 여행기가 펼쳐지는 한편 절대 권력을 놓고 펼쳐지는 멤버들의 게임왕 선발전을 확인할 수 있다.
젝스키스 멤버들은 다음 시즌 프로그램의 기획, 분량, 섭외, 출연료까지 모두 걸고 불꽃 튀는 게임 대결에 나서 최고의 게임왕을 가린다.
치열한 두뇌 싸움과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통해 어떤 멤버가 게임왕으로 선발될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지난 9월 LA에서 촬영된 '젝스키스 찌워크 심쿵 나이샷!' 방영에 이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콘텐츠 '젝스키스 발리에서 생긴 일' 역시 팬들의 큰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와 KT에서 공동 제작한 '젝스키스 발리에서 생긴 일'은 총 10편의 에피소드로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올레 tv모바일을 통해 무료로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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