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헨리와 볼빨간사춘기가 '천재'다운 각종 천재 대결을 펼친다.
4월 9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는 '귀 호강' 뮤지션 헨리와 볼빨간사춘기가 동반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두 팀은 '음악 천재'를 넘어서는 또 다른 천재성 발굴을 위해 이른바 '천재 타이틀 매치'를 벌였다.
가장 먼저 진행된 '얼굴 천재' 종목에서 헨리는 "바로 내가 주인공"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얼굴 근육을 활용한 눈썹 댄스를 화려하게 선보이며 색다른 '얼굴 근육 천재'의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독보적 개인기인 '하트 콧구멍'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댄스 천재' 종목에서는 헨리와 볼빨간사춘기의 프리스타일 댄스와 커버댄스가 공개됐다. 특히 볼빨간사춘기는 트와이스부터, ITZY, 몬스타엑스 등 아이돌 춤은 물론 헨리와 함께 기상천외한 창작 댄스 미션에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진 '언어 천재' 종목에서는 두 팀 간의 언어 맞교환 스피드 퀴즈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각 '천재' 타이틀을 얻게 될 주인공은 누가될지 결과는 9일(화)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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