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라인드가 자외선이 강한 봄부터 무더운 여름까지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냉감 기능성 스포츠웨어 아이스큐브 4종세트를 출시했다. 따가운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긴팔디자인에 유니크한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라인업을 확대했으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으로 골프 등 스포츠활동 뿐 아니라 데일리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아이스큐브'는 땀과 수분이 원사와 맞닿는 순간 옷감의 온도를 낮춰 청량한 느낌을 선사하는 애플라인드의 쿨링소재다. 얇은 쿨링소재가 땀과 열을 신속하게 흡수하고 발산시켜 피부에 시원한 바람이 스치는 듯한 청량감을 제공하고, 옷에 남아 있는 땀과 습기를 빠르게 건조시켜 쾌적함을 유지시킨다. 지난해 아이스큐브 셔츠는 3차 리오더를 진행하여 총 6만장이 완판된 바 있다.
신제품은 시원한 냉감 소재에 신축성과 항균 및 소취,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해 운동 시 최적의 컨디션을 유지시켜준다. 트리코트 직조방식으로 상하좌우 자유롭게 늘어나 역동적인 움직임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UPF 50+ 가공으로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천연 항균가공으로 여름철 땀냄새를 방지해 언제나 청결하게 입을 수 있다.
아이스큐브는 내구성과 색 보전력이 뛰어나 여름철 잦은 물세탁에도 변형 없이 착용 가능하다. 특히 아이스밸리 하이넥은 목부분에 변형 없는 립 조직 원단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높였으며, 가장 얇은 1호 지퍼를 적용하여 더욱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한편 애플라인드는 독자적인 국내 의류 기술과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포츠 기능성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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