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부상 변수를 맞은 NC 다이노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꾀했다.
Advertisement
NC 이동국 감독은 1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갖는 KIA 타이거즈전을 앞두고 모창민, 김성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대신 내야수 유영준, 외야수 이우성이 빈자리를 채우게 됐다.
모창민은 10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7회초 선두 타자로 나서 좌전 안타를 치고 출루했다. 이어진 권희동 타석에서 2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KIA 포수 한승택의 송구에 막혀 아웃됐다. 그런데 모창민은 아웃 판정 뒤 오른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 잡고 누워 한동안 일어서지 못했고,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트레이너팀이 후송을 요청했고, 모창민은 그라운드로 들어온 응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동했다. 진단 결과 우측 햄스트링 부분 파열 소견을 받았다. 이 감독은 "경기 감각 회복 등을 고려하면 한 달 정도 후에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 감독은 11일 KIA전에서 이상호를 1루수, 노진혁을 3루수로 기용하기로 했다.
광주=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