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라거 '삿포로 드래프트원'이 국내 출시 된지 3개월이 지났다. 일본에서 맥주 시장의 판도를 바꾼 제품으로 기록된 삿포로 드래프트원은 제품과 같이 톡톡 튀는 개성으로 인기 있는 '노라조'를 모델로 발탁하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특허 공법으로 만들어진 드래프트원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인데, 신나는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기 있는 모델 노라조와 만나 속 시원한 청량감을 강조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에 드래프트원은 주류 비성수기라 불리는 겨울 시즌에도 출시 이후 매달 꾸준히 높은 판매량을 갱신하고 있으며, 모델 노라조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삿포로 드래프트원의 브랜드 담당자는 "모델 노라조 기용만으로도 기대 이상의 관심을 받아 놀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홍보 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삿포로 드래프트원 특유의 청량감과 시원함을 선사하고 싶다" 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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