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2019년 '대세 끝판왕'을 노리는 보이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컴백에 앞서 본격적인 티저 콘텐츠 공개를 시작했다.
더보이즈는 지난 12일 0시 경, 공식 SNS 채널 등지를 통해 오는 29일 발표를 앞둔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룸 블룸(Bloom Bloom)'의 개인별 컴백 포토를 공개,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더보이즈의 이 컴백 포토는 하루 3명씩 총 4회에 걸쳐 단계적으로 베일을 벗을 예정이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그 첫 타자는 멤버 주학년, 큐, 케빈으로 낙점됐다.
12일 공개된 컴백포토에서 멤버들은 파란 하늘과 초록 잔디가 대비된 배경 속 화이트 톤 교복 스타일링과 흩뿌려진 꽃잎들 사이로 만화 같은 '판타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주학년, 자몽 컬러의 파격 헤어스타일을 시도한 큐, 고급스런 댄디보이 무드의 케빈까지, 설렘 가득한 '남친돌'의 매력을 담은 이번 컴백 포토는 신곡 '블룸 블룸'에 대한 기대로 이어지며 현재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는 29일 오후 6시 공개될 더보이즈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룸 블룸'은 소년들의 순수한 청량감이 가득 찬 이른 바 '로맨스 판타지' 싱글로, 꽃처럼 활짝 피어난 더보이즈의 '소년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신보다. 앞서 파워풀한 음악과 퍼포먼스로 주목 받은 더보이즈는 이번 활동을 통해 특유의 에너제틱함은 물론 또래에 걸 맞는 풋풋한 매력을 선사, 새로운 콘셉트 변화를 통해 가요계의 '대세 끝판왕' 등극을 노릴 예정으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더보이즈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룸 블룸(Bloom Bloom)'은 오는 29일 오후 6시, 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더보이즈는 지난 해 국내 가요 시상식 신인상 5관왕을 휩쓰는 저력에 힘입어 오는 5월부터 아시아 8개도시를 배경으로 대대적인 아시아 투어에 돌입해 국내외를 넘나드는 차세대 글로벌 한류주자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