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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역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김포로, 호크 아이 역의 제레미 레너와 캡틴 마블 역의 브리 라슨은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전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을 위해 방문하는 어벤져스 팀은 오는 14일 아시아 정킷에 이어 15일 오전 10시 30분 광화문에 있는 포시즌스호텔 에서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 참석한다. 이어 저녁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팬이벤트에도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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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브리 라슨, 조슈 브롤린 등이 가세했고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끈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6일 북미 개봉, 한국은 24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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