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생활토크콘서트 '클래식이 있는 힐링스토리(이하 힐링스토리)'를 정기 개최한다고 밝혔다.
힐링스토리는 죽이야기의 정기 문화 공연인 음악회 '힐링클래식'을 변형한 토크콘서트로 관객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회를 시작으로 매월 셋째주 수요일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오는 17일 오후 2시 죽이야기 본사 내 비전홀에서 열리며, 선착순 무료 입장이다.
토크콘서트의 진행자로는 죽이야기의 임영서 대표가 직접 나선다. 임대표는 가족, 회사, 미래 등 관객들의 일상 속 고민거리를 함께 공유하고 해결하며 유쾌한 분위기로 콘서트를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또한, 토크쇼 중간에는 죽이야기의 정기 음악회 '힐링클래식'의 진행자 피아니스트 조윤미가 등장해 아름다운 클래식 음악을 직접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죽이야기의 임영서 대표는 "힐링클래식에 이어 '힐링스토리'라는 토크콘서트로 고객들을 만나뵙게 되었다"며, "다양한 일상 이야기와 고민거리를 나누며,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니 많은 참석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서 대표는 과거 창업 컨설턴트였던 경험을 바탕으로 2003년부터 죽이야기를 운영해오고 있다. 서경대학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창업 관련 전문 패널로도 활동을 한 바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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