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스트가 장중 10%대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방탄소년단(BTS)이 본격적으로 새 앨범활동을 시작하며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10시20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 거래일 대비 340원(9.99%) 오른 37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키이스트의 주가는 연초 2700원대에서 보합세를 유지해 오다가 3월부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고 4월 들어 급등세를 보이는 중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 오후 6시 새 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공개 직후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세계 87개 국가의 주요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BTS의 변함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키이스트는 자회사 디지털어드벤처(DA, 現 SMC)가 BTS와 일본 활동 지원계약을 맺으며 BYTS 수혜주로 분류됐다. 올 초 BTS의 일본 팬클럽사이트 운영과 관리, 팬클럽 관련 프로모션에 대한 재계약을 체결했고, 지원범위는 팬클럽 운영으로 다소 줄어들었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