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해인이 벚꽃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15일 정해인은 벚꽃을 배경으로 셀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화사한 벚꽃을 배경으로 훈훈한 미소를 보이는 정해인의 외모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특히 꽃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정해인의 '잘생김'은 벚꽃 만큼이나 팬들을 설레게 한다.
한편 정해인은 5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봄밤' 출연을 앞두고 있다. 드라마 '봄밤'은 잔잔한 일상에 살며시 스며든 사랑으로 감정의 파동을 겪을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정해인은 극중 한지민과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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