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오는 22일부터 예비 투자권유대행인(이하 FC)을 대상으로 '투자권유대행인 모집설명회'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4월 22일 부산PB센터를 시작으로 25일 서울 강남대로지점, 29일 여의도 본사 등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이재상 한국투자증권 프라임(Prime)고객부 팀장이 투자권유대행인 제도 소개와 투자권유대행인 영업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과 금융투자 절세가이드북도 제공한다.
한편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6개월이내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합격 후 한국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으로 등록하면 자격시험 응시료와 협회등록교육비, 보증보험료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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