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예 지건우가 MBC '신입사관 구해령'의 성서권 역에 캐스팅됐다.
MBC 새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김호수 극본, 강일수 한현희 연출)은 19세기 초를 배경으로 하는 픽션 사극이다. 별종으로 취급받던 여사(女史)들이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로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
지건우는 신세경의 다정다감한 '사관 선배' 성서권 역을 맡는다. 성서권은 예문관에서 민우원(이지훈)과 유일하게 사관의 품위를 담당하고 있는 반듯한 선비. 단정한 외모에 상냥하고 배려심 넘치는 매력남이자 부드러운 목소리로 궁녀들의 마음을 훔치는 '꽃사관'이다.
지건우는 소속사를 통해 "너무 좋으신 분들과 멋진 작품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첫 시작인 만큼 한결같은 마음으로 반듯하게 걷겠다"며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작품에 캐스팅된 소감과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한편, 다정다감한 매력의 꽃사관 지건우를 만나 볼 수 있는 MBC 새 미니시리즈 '신입사관 구해령'은 오는 7월 첫 방송 예정이다.
lunamoon@sportschosun.com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