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유명 가수 겸 배우 새미 청(47)의 남편인 가수 앤디 후이(52)가 배우 재클린 웡(30)과 진한 애정행각을 하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홍콩 매체 애플데일리는 앤디 후이와 재클린 웡의 불륜현장이 담긴 16분 분량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앤디 후이와 재클린 웡이 이동 중인 차량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서로 껴안으며 입맞춤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해당 영상은 홍콩의 코즈웨이베이 타이항에서 레이위문으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 찍힌 것으로, 두 사람은 영상에서 약 20번 이상 입을 맞추는 등 애정행각을 했다.
이 영상은 차량 내에 설치된 카메라에 찍힌 것이라고 추측하면서 차량이 개인 소유인지 택시나 렌터카인지 아직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문이 커지자 앤디 후이는 이날 저녁 기자회견을 열고 "가족과 친구, 저를 사랑해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회복할 수 없고 용서받을 수 없는 일을 했다. 새미에게 미안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