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트와이스가 '얼루어 코리아'의 커버 모델이 되었다. 멤버 세 명씩 유닛을 이뤄, 모두 3가지 커버의 주인공이 되었다.
트와이스의 트레이드 마크인 밝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잠시 숨기고, 평소 팬들에게 보여주지 않았던 시크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팬들에게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트와이스는 커버 촬영은 물론 단체 촬영, 개인 촬영, 유닛 촬영 등을 고루 소화하며 트와이스만의 색깔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지효, 나연, 모모는 매니시한 매력을, 쯔위, 미나, 정연은 고전 영화 배우 같은 분위기를, 다현, 채영, 사나는 선명한 컬러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무대와는 다른 모습에 멤버들도 흡족했다는 후문.
이어진 인터뷰 촬영에서는 7번째 미니앨범 'FANCY YOU'의 준비 과정과 트와이스의 팀워크, 활동 계획에 대해 각자 솔직한 답변을 들려주었다. 한층 더 성숙해진 트와이스의 커버 화보와 인터뷰가 실린 '얼루어 코리아' 5월호는 전국 서점과 온라인 서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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