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모델 헤일리 비버가 남편인 팝가수 저스틴 비버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8일(한국시간) 헤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사랑. 당신은 믿기 힘들 정도로 좋은 사람이다. 당신은 나를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들어주고, 더 행복하게 만들어준다"라고 적었다.
이어 "당신 그 자체로, 그리고 당신이 되어가는 모습이 미치도록 자랑스럽다. 하루하루 지나면 지날수록 더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저스틴 비버의 사진을 게재했다.
저스틴은 최근 우울증을 고백한 바 있으며 아내 헤일리의 도움 속에 정신과 상담을 받고 있다. 헤일리의 남편을 향한 사랑을 담은 글이 많은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 게시글은 저스틴의 모친 패티 말레트도 '좋아요'를 누르며 눈길을 모았다.
저스틴 비버는 지난해 7월 뉴욕에서 헤일리 볼드윈과 약혼해 같은해 9월 뉴욕 법원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리고 이를 인정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고소영, '샤넬 굴러다니는' 옷방...'300억 건물' 위화감 논란 잊었나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