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소녀시대 효연이 그라치아와 함께 하와이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평소 밝은 성격과 환한 미소가 매력적인 소녀시대의 효연이 작열하는 하와이의 태양 아래에서 미모를 뽐냈다.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느껴지는 이번 화보에서 효연은 청순한 모습과 동시에 에슬레저룩을 입은 건강미 넘치는 모습 등 상반된 매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 편, 효연은 인터뷰를 통해 'DJ HYO'로서의 자신의 포부를 밝히는 등 아티스트로서의 열정을 내비치기도.
하와이의 풍경과 어우러진 사랑스러운 효연의 화보는 그라치아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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