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의 안타 행진이 멈췄다.
Advertisement
추신수는 2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텍사스 타선은 휴스턴 선발 투수 저스틴 벌랜더를 만나 경기 내내 고전했다. 7회까지 1득점이 전부였다. 추신수도 막혔다.
Advertisement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풀카운트 접전 끝에 볼넷을 얻어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에는 실패했다. 이후 타석에서도 안타는 없었다. 중견수 뜬공을 두 타석 연속 기록한 추신수는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서도 바뀐 투수 크리스 데벤스키를 상대로 1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3할2푼8리(58타수 19안타)로 하락했다.
벌랜더에게 고전한 텍사스는 이날 2대7로 완패하면서 연승 행진이 '4'에서 멈췄다.
Advertisement
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