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가 주말 3연전을 싹쓸이하며 선두를 질주했다.
Advertisement
두산은 21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3차전에서 9대2로 승리했다. 최근 3연승이다.
선발 조쉬 린드블럼이 6이닝 1실점 호투하며 시즌 3승을 수확했고, 타선은 장단 10안타-9득점 맹타를 터뜨렸다. 특히 호세 미구엘 페르난데스는 7회초에 승부를 결정짓는 쐐기 만루 홈런을 쏘아올렸다.
Advertisement
경기 후 두산 김태형 감독은 "린드블럼이 선발로서 제 역할을 다 해줬다. 타자들도 최근의 좋은 타격 페이스를 계속 이어가며 필요한 점수들을 뽑아줬다. 특히 7회 중요한 순간에 페르난데스가 만루홈런을 쳐주면서 분위기를 확실히 가져올 수 있었다. 이번주 우리 선수들 모두 고생 많았다"며 활약한 선수들을 두루 칭찬했다.
광주=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