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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부산시설공단 본사(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진행된 체결식에는 박철 현대차 오픈이노베이션전략실장, 한영국 현대오토에버 융합디지털사업부장, 추연길 부산시설공단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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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차는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이용객의 수요에 따라 운행하는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및 적용함으로써 두리발 운영 시스템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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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양사는 서비스의 지속적인 개선과 신규 모빌리티 서비스 모델 개발을 위해 빅데이터 운영 시스템 또한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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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부산시설공단은 지난 4월 1일부터 두리발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128대인 운행 차량을 올해 30대 늘려 이용자 대기시간을 단축하고, 오는 2022년까지는 103대 증차해 총 231대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