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런던과 뉴욕의 감성을 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이 5월호에서 NCT 재민과의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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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성년이 된 재민과 함께 햇살 아래 봄날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듯한 감상을 할 수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실제 촬영을 진행한 포토그래퍼 유영준은 "아이돌 특유의 끼를 발산해 프레임에 담을 때마다 웃음이 난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스타일리스트 김지수는 "훌쩍 큰 키와 모델 못지 않은 프로포션으로 별다른 피팅 없이 완벽하게 자신의 옷으로 소화했다"는 후문. 총 6컷의 화보가 담긴 '나일론' 5월호와 더불어, 재민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영상은 나일론 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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