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테마파크 스타필드 하남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기프트 대축제'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마블, 포켓몬 등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릭터 전시를 비롯해, 아쿠아필드, 스포츠몬스터, 메가박스 등 엔터테인먼트 할인 행사, 아동, 유아, 반려견 용품 특가, 먹거리 할인 혜택 등 다양한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
먼저, 5월 3~12일 포켓몬의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는 '포켓몬 페스타 2019' 행사를 연다.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포켓몬 팝업 스토어, 포켓몬 GO 게임 체험존, 인기 포켓몬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를 포함해,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피카츄 퍼레이드, 포켓몬 GO 체험 행사, 캐릭터 피카츄, 이브이 포토 타임 등을 준비했다. 특히, '포켓몬 GO' 게임 속 한 번도 등장한 적 없던 희귀 포켓몬이 전 세계 유일하게 스타필드에서만 등장해 게이머들을 즐겁게 해줄 전망이다.
현재 진행중인 '마블 매니아 인 스타필드(2019 MARVEL MANIA IN STARFIELD)' 행사도 5월 2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어벤져스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인 <2019 어벤져스:엔드게임> 개봉을 맞아 가족, 친구, 연인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마블 캐릭터 포토존, 팝업 스토어, 레고브릭 체험, 마블코믹스 만화방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방문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 시설들이 준비한 다양한 혜택도 눈여겨볼 만 하다.
스타필드 하남 아쿠아필드에서는 야외 워터파크 전면 오픈을 기념해 5월 1일부터 3일간 대인 1명 워터파크 이용 시 소인 무료 이벤트를, 5월 7~31일 소인은 1만원에 입장할 수 있는 소인 1만원 균일가 혜택을 선보인다.
스포츠와 액티비티의 짜릿함을 실내에서도 만끽할 수 있는 스포츠몬스터에서는 직장인들을 위해 연차, 반차, 휴가 인증시 입장권을 10% 할인해주며, 메가박스에서는 시즌 할인권과 관람권 1매를 묶어 1만2000원에 선보인다. 수 노래방에서도 2시간 결제 시 1시간 무료 이용권을 증정한다.
어린이날 선물과 유아용품·반려견용품 등도 스타필드 하남에서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먹거리 할인도 함께 준비했다.
데블스도어에서는 갈릭&허브 프라이즈와 캔맥주 세트를 기존 6500원에 선보이며 베키아에누보에서는 V&N버거, 마르게리타 피자, 갈릭 새우 파스타, 에이드 2잔을 6만5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의정부 편양면옥에서는 세트 주문시 테이블당 음료수 1병을 증정하며, 풍원장에서는 가족 3대가 함께 식사시 전 품목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