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수습기자] 메이저리거 류현진(LA다저스)·배지현 전 아나운서 부부가 달달한 부부 일상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카고의 아름다운 밤(Beautiful night in Chicago)"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시카고 야경이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건물 안에 있는 배지현·류현진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눈부신 야경과 부부의 다정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바쁜 와중에도 틈틈히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좋은 모습 올리셨네요", "사진 자주 올려주세요", "너무 예쁜 부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지난해 1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배지현은 류현진과 함께 LA로 건너가 류현진의 내조에 집중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류현진은 21일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 동안 마운드를 지키며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9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류현진의 다음 등판은 27일 피츠버그와의 홈경기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