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그라치아' 매거진이 배우 백진희와의 화보 컷이 담긴 5월호를 공개했다. 푸른 바다가 펼쳐진 발리의 리조트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백진희의 청량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득 담아낸 것이 특징. 발리의 화창한 날씨를 만끽한 백진희는 눈부신 햇살 아래에서 조명 없이도 그림 같이 아름다운 화보 컷을 완성했다. 또 페미닌한 단발 헤어와 러블리한 메이크업으로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스텝들의 찬사를 받기도 했다.
'그라치아'와 함께 한 인터뷰에서 백진희는 "작품을 쉴 때도 부지런히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 편이다. 요리나 꽃꽂이를 배운 적도 있고 요즘은 강아지를 입양해서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 그리고 봉사 활동도 꼭 다녀오려고 한다."고 했다. 2013년부터 꾸준히 해오고 있는 봉사활동에 대해서는 "봉사 활동을 통해 내가 얻는 것이 더 많다. 긍정적인 마음,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 물질적인 게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배우 백진희의 매혹적인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는 '그라치아' 매거진 5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