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엑소 시우민이 이번 주 '심포유'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떠난 우정 여행기를 선보인다.
지난 22일 방송된 '심포유' 13회에서는 시우민이 어릴 적 친구 10명과 청평으로 여행을 떠나는 에피소드가 공개되어, 여행을 위한 장보기부터 친구들 소개, ASMR을 연상케 한 점심 식사, 설거지를 놓고 펼친 가위바위보 게임 등 '실친 케미'를 느낄 수 있는 진솔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4일과 26일 공개되는 '심포유' 14, 15회에서는 풋살 경기, 노래방 방문, 바비큐 파티 등 본격적인 여행 일정이 펼쳐지며, 5:5 풋살 경기에 나선 '축구 덕후' 시우민은 같은 팀의 잦은 실책과 상대 팀의 날카로운 공격에 당황하면서도, 이내 날렵한 몸놀림과 폭풍 드리블로 필드를 휘저으며 질주 본능을 발산해, 과연 시우민 팀이 승리할 수 있을지 경기 결과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시우민과 친구들은 풋살 경기를 마치고 노래방을 방문, 귀호강 발라드, 화려한 탬버린 댄스, 록 스피릿까지 무아지경에 빠진 시우민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음은 물론, '여행의 꽃' 바비큐 파티를 하며 거침없는 고기 먹방, 사랑 가득한 단체 건배사 타임, '심포유' 풀네임 맞히기 등 다양한 이야기로 여행을 이어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엑소의 개인 리얼리티 시리즈 '심포유' 시우민 편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7시 네이버TV 및 V LIVE(V앱)의 '심포유 - mySMTelevision' 채널에서 방송되며, 올해 공개된 V오리지널 콘텐츠 중 최단기간 만에 1000만뷰 돌파 기록을 세우는 등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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