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요리와 무인자판시스템을 콜라보한 반찬&홈푸드 전문점 서민반찬이 부산경남권 진출을 위해 25일부터 부산벡스코에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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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반찬은 고객이 원하는 반찬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라도 구매할 수 있고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4시간 무인자판기를 도입한 브랜드다. 주문한 반찬을 최대한 신선하고 따뜻한 상태에서 보관된 반찬을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가져갈 수 있어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서민반찬 관계자는 "아이디어 뱅크(멀티자판기) 도입 등 깔끔한 포장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완제품을 공급함으로서 가맹 가족점의 운영시스템을 보강하고 지속적 신메뉴 강화 등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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