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닥터 프리즈너'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수목극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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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박계옥 극본, 황인혁 연출) 23회와 24회는 전국기준 11.5%와 13.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5%, 14.6%)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한다.
'닥터 프리즈너'는 3월 20일 첫 방송 이후 24회 연속 지상파 수목극 시청률 1위를 기록하는 중이다. 경쟁작인 MBC '더 뱅커'는 3%와 3.6% 시청률을 나타냈고, SBS '빅이슈'는 3%와 3.3% 시청률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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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남궁민)와 이재준(최원영)의 전쟁이 예고됐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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