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마블 스튜디오 최고의 흥행작이자 마스터피스로 불리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최종편인 액션 SF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하 '어벤져스4',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의 4DX가 전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4DX 오프닝 스코어를 갈아 치운 것에 이어 역대 최고 주말 예매량까지 신기록을 세웠다.
전 세계 4DX 최고 화제작 '어벤져스4' 4DX가 '어벤져스3' 4DX의 오프닝을 뛰어넘고, 마블 4DX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 주말에도 역대 최대 주말 예매량을 기록하며, 그 열기를 이어간다. '어벤져스4' 4DX 주말 국내 예매 관객수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01,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 '어벤져스3의 예매량을 단번에 넘어섰으며, 객석률 평균 80%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벤져스4' 4DX는 4DX 최대 제작 규모와 세계 최초 10개 4DX 캐릭터별 시그니처 모션으로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선사, 실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어 흥행 열풍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에어샷, 바람, 비, 워터 등 다양한 환경 효과들이 총출동하는 것은 물론이며, 섬세하게 각도를 바꾸는 모션체어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어벤져스4' 4DX는 4DX 영화 사상 가장 진일보된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화려한 액션 시퀀스에 맞춰 극대화되는 4DX 캐릭터별 시그니처 모션은 관객들로 하여금 마블 세계관 속 거대한 전투의 한복판에 와있는 듯한 현실감을 선사한다.
'어벤져스4' 4DX는 국내 CGV용산아이파크몰, CGV왕십리, CGV광주터미널, CGV센텀시티, CGV천안터미널 등 5개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4개 CGV 4DX 상영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어벤져스4'는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스칼렛 요한슨, 마크 러팔로,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폴 러드, 브리 라슨, 조슈 브롤린 등이 가세했고 '어벤져스' 시리즈를 이끈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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