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년간 국내 교육 업계를 선도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박명규 신임 대표이사 취임을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
박명규 대표이사는 1982년 대교에 입사해 2012년 까지 눈높이사업부문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기업의 성장을 이끌어온 입지전적 인물이다.
향후 학습지 콘텐츠 개발 분야의 전문가로서 30여 년간 쌓아온 박명규 대표이사의 다양한 사업 경험이 에듀윌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될 것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박명규 에듀윌 신임 대표이사는 "에듀윌은 지난 27년간 성인 교육시장을 이끌어온 온라인 교육업계의 선도 기업이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 없는 변화와 도전을 시도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하다"라며, "저 역시 이런 변화의 동력을 키워 나감에 일조해 에듀윌이 고객의 꿈, 직원의 꿈, 지역사회의 꿈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에듀윌은 교육업계에서 유일하게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은 종합교육기업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김용만, 13억 불법도박 심경 "일 터지자마자 100명이 기도, 인생 잘 살았다" ('새롭게하소서') -
김동완, 결국 '논란의 SNS' 손 뗀다..."회사가 관리 할 것" -
쥬얼리 이지현, 밤 11시까지 미용 교육 받다가 울컥..."엄마는 늘 죄인"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신동엽, 故김형곤 따라갔던 '트랜스젠더바'…"알고보니 선배 군대 동기" 충격 -
'폐섬유증 투병' 유열 "체중 41kg에 연명 치료 논의, 폐이식 수술도 무산" ('유퀴즈')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결단' 오타니 결국 방망이 놓는다 "타구 속도 151.2km → 147.7km 급감"
- 2.[U-17 아시안컵]"중국, 21년만에 월드컵 진출합니다!" 2연패 뒤 3차전 승리로 '4위→2위' 기적의 뒤집기…일본이 도왔다
- 3.제2의 김광현 맞다니까! '8G만에 5승 → 다승선두' 24세 新에이스의 폭발적 기세…그가 등판하는 날 팀도 승리한다 [수원포커스]
- 4.또 5할 문턱, 3번째 도전, 이번엔 뭔가 심상치 않다...두산, 다크호스 급부상 조짐
- 5.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