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이색 자격증 콘테스트가 진행됐다.
28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는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사부 전유성에게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유성은 멤버들에게 "보는 이도 즐겁고 받는 이도 즐거운 이색 자격증을 만들어봐라"라고 나만의 자격증을 창조하라고 제안했다. 고정관념을 깨는 신선한 자격증을 만들라는 것. 전유성은 이색 자격증의 아이디어를 내고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통과하면 자격증이 취득되고 조세호상의 영광까지 얻는다고 밝혔다.
이윽고 본격적으로 이색자격증 콘테스트가 진행됐다.
첫번째로 육성재가 '밸런스 자격증'에 도전했다. 육성재는 "평상시에 삶의 균형을 잘 잡고 있다고 자부한다"면서 공 위에서 균형잡기를 시도했다. 농구공, 축구공 위에 올라선 육성재는 놀라울 정도로 균형을 잘 잡아 박수를 받았다. 또한 그는 '스톤 밸런싱'에도 도전, 균형을 잘 잡아 돌들을 세워내 감탄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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