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초등학교 5학년 딸을 둔 김경화 아나운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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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목요일 밤 9시 방송하는 티캐스트 계열 예능전문 채널 E채널 '똑.독.한 코디맘 베이비 캐슬'(이하 베이비 캐슬)에서 엄마 김경화의 하루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경화는 딸의 전담 기사로 학교 픽업은 기본, 딸을 등원 시킨 후엔 차 안에서 무한 대기하는 현실 엄마의 모습으로 출연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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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경화는 바쁜 일상 중에도 숨길 수 없는 아나운서 클래스를 뽐낸다. 그는 혼잣말을 하는데도 남다른 발성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고. 이에 MC 강호동은 "귀에 쏙쏙 들어온다", "잠꼬대할 때도 발음 좋을 것 같다"고 극찬한다.
김경화는 발성 및 언어 능력 키우는 팁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딸의 언어력을 키우기 위해 매주 '이것'을 시키고 있다는데. 아나운서 엄마가 추천하는 팁은 2일 밤 9시 방송하는 '베이비 캐슬'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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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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