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송은이와 서장훈의 키 차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은이와 서장훈은 지난 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에 TV 부문 남녀 예능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두 사람은 등장과 동시에 놀라운 키 차이로 주목받았다. 송은이의 공식 프로필상 키는 155cm, 서장훈은 207cm로 두 사람은 무려 52cm의 키 차이로 놀라움을 안긴 것.
이에 송은이도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상예술대상 시상자로 잘 다녀왔어요. 걷기만 했는데 서 있기만 했는데 많이들 재밌어 해주셔서 행복했어요. 이영자 언니, 전현무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서장훈과 나란히 선 사진을 올렸다.
또 김숙이 보낸 것으로 보이는 사진과 메시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숙은 송은이와 서장훈의 투샷을 직접 찍어 보내며 "(서장훈) 팔꿈치랑 얘기하는 거냐"는 메시지를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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