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연예가중계' 라미란이 대학 시절로 돌아가면 단체 미팅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3일 밤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영화 '걸캅스'로 돌아온 라미란, 이성경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라미란은 대학 시절로 돌아간다면 무엇을 꼭 해보고 싶냐는 질문에 "단체 미팅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 때는 그런 거 많이 했는데 난 한 번도 못 해봤다. 아무도 안 끼워줬다. 한 번도 안 불려 나갔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또 이성경은 대학교 때 어떤 학생이었냐고 묻자 "열심히 다녔다. 학교생활을 재밌어했다. 밥 먹고, 후식 먹고, 간식 먹고, 그때만한 추억이 없는 거 같다"고 말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네 주변 몇 명이 죽어 나갔는데.." 정선희, 故안재환 사별 아픔 후 악플까지 '고통'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