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데뷔 16년만의 솔로앨범을 준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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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3일 스포츠조선에 "유노윤호가 6월 발매 목표로 솔로앨범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유노윤호는 '체크메이트', '허니퍼니버니', '드롭' 등의 솔로곡을 발표한 바 있지만, 솔로 앨범 발매는 2003년 12월 동방신기로 데뷔한 이래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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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는 '라이징선', '미로틱' 등 동방신기의 명곡 무대에서 강렬한 독무로 주목받았다. 동방신기 콘서트나 SM타운 단체 콘서트 등에서 선보인 단독 무대가 호평받은 바 있다. 유노윤호의 솔로가수로서의 모습이 기대되는 이유다.
유노윤호는 2017년 4월 병장 만기 전역 이후 가수 활동 외에 '열정 만수르' 캐릭터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맹활약해왔다. 최근에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출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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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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