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뷰티 크리에이터 블랑두부 이유미가 아이웨어 브랜드 스텔라 마리나(STELLA MARINA) 전속모델로 발탁돼 다양한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키이스 스튜디오 박준형 작가와 함께 진행한 아이웨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역시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마쳤다.
블랑두부 이유미는 30대 패션,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는 물론 진심이 담긴 제품 선정으로 많은 여성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스텔라 마리나는 이태리 패션 사업가 대니(Danny)가 디자인한 세련된 아이웨어 브랜드로, 가벼운 TR90소재의 프레임으로 트렌디한 보스턴 쉐입의 초경량 선글라스다.
대니는 이태리계 패션 사업가로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amante Z8, Haley, Lala, connie, Amore Serio, Stella Marina 등의 패션 브랜드를 론칭했다. 특히 그는 럭셔리한 디자인으로 세계 많은 셀럽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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