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선수들이 대거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1군 말소 현황을 발표했다. KIA 타이거즈는 총 4명을 제외했다. 포수 김민식과 외야수 문선재, 투수 이민우, 내야수 최원준이 제외됐다. 삼성 라이온즈는 타격 부진에 빠져있는 외야수 김동엽을 비롯해 포수 김응민, 투수 장지훈을 뺐다. 롯데 자이언츠도 포수 김준태, 외야수 나경민, 투수 최하늘을 제외시켰다.
KIA, 삼성, 롯데는 하위권으로 처지며 고전을 거듭하고 있다. 분위기 전환과 준비가 더 필요하다는 판단, 7일 경기를 앞두고 새로 합류할 선수를 등록하기 위한 말소로 보인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