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크루이프아레나(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준혁 통신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이 손흥민(토트넘)에게 조언의 한마디를 꺼냈다.
포체티노 감독은 아약스와 토트넘의 UCL 4강 2차전을 하루 앞둔 7일 오후(현지시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손흥민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본머스전 퇴장에 대한 질문이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은 1차전에서 뛰지 않았다"고 했다. 퇴장에 대한 것에 대해서는 "(본머스전같은 실수를)반복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마음을 다스리고 편안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최선을 다해야 하고 운도 좀 따라야 한다"면서 "즐겨야할 필요가 있다. 지난번처럼 경기를 시작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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