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터너(LA 다저스)가 '류현진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Advertisement
터너는 8일(한국시각) 미국 LA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전에서 팀이 4-0으로 앞서던 5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중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1회말 터뜨린 좌중월 홈런에 이은 멀티 홈런이자 시즌 3호포.
애틀란타 불펜 투수 조쉬 톰린을 상대한 터너는 1S에서 들어온 88.4마일 직구를 그대로 받아쳤다. 높게 뜬 공은 담장 정중앙으로 넘어가는 홈런으로 연결됐다.
Advertisement
5회말 현재 다저스가 애틀란타에 5-0으로 앞서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