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호주 출신 미녀 모델 미란다 커가 둘째 아들 하트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한국 시간)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내 작은 천사 하트♥"라는 글로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미란다 커는 이와 함께 하트의 야외 생일 파티 현장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생일 축하해 하트'라고 적혀있는 커다란 풍선과 숫자 1을 기념한 케이크와 놀이기구를 올려 눈길을 모았다.
미란다 커는 2017년 세계에서 가장 나이 어린 억만장자 에반 스피겔과 재혼했으며, 지난해 5월 하트 스피겔을 출산한 바 있다. 최근 에반 스피겔과 사이에서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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