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이랜드는 켄싱턴리조트 청평과 '어린이 축구왕 패키지'를 진행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이번 행사는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김도윤 서동현 이상헌 김민서가 선수단을 대표해 어린이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어린이 팬들과 워밍업 및 미니게임, 슈팅연습 등을 하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올해 프로에 입단한 유스 출신 1호 이상헌은 "프로축구단은 경기장에서만 팬들에게 보여지는 줄만 알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장 외에서도 팬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행사를 진행한 담당자는 "축구단과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이색 패키지를 제공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축구단과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더 많은 활동을 기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는 1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전과 격돌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