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이랜드는 켄싱턴리조트 청평과 '어린이 축구왕 패키지'를 진행했다.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이번 행사는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김도윤 서동현 이상헌 김민서가 선수단을 대표해 어린이 팬들과 만났다. 이들은 어린이 팬들과 워밍업 및 미니게임, 슈팅연습 등을 하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다.
Advertisement
올해 프로에 입단한 유스 출신 1호 이상헌은 "프로축구단은 경기장에서만 팬들에게 보여지는 줄만 알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장 외에서도 팬들에게 다양한 방법으로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것도 알았다. 팬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행사를 진행한 담당자는 "축구단과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이색 패키지를 제공 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 축구단과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더 많은 활동을 기획 중에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랜드는 1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전과 격돌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임창정, 일 끊겨 이병헌 찾아갔다 "오갈 데 없어 가스 배달·전단지 알바" ('백반기행') -
'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딸인 줄 알았다" ('미우새') -
서하얀 가족, ♥임창정과 결혼 결사 반대 "中 사는 친언니까지 귀국" ('백반기행')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성시경, 논란의 '고막남친' 디스한 하하에 발끈 "그 감으로 오래 한다" ('런닝맨')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
"술먹고 팬과 싸워" 김동완, 前매니저 폭로…신화 27년 공든탑 무너뜨리나[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한화 LG 좋겠네, '홈런치는 백업포수' 도루 저지도 탁월, FA시장도 두렵지 않은 폭풍성장
- 4.'미친 이변' 토트넘 대참사! 사상 초유의 사태 '2부리그 강등'…'바닥 경쟁' 노팅엄에게 0-3 대패→웨스트햄과 1점차
- 5.망했다! 손흥민 대통곡, 10년 활약한 SON 사라진 토트넘의 현실..."강등 확률 역대 최고치"→홈에서 노팅엄에 0-3 충격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