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가 지난7일 고양시에 위치한 특수교육기관 '홀트학교'에서의 티볼 강습을 시작으로 '2019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을 본격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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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홀트학교에서 진행한 유소년 야구교실에는 전 프로야구선수이자 현 KBSN야구해설위원인 장성호 위원을 일일 감독으로 초빙해 선수 및 코치 시절의 경험을 전달하였으며, 티볼 장비와 롯데리아 제품을 간식으로 제공했다.
본격적인 개막을 알린 '2019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은 2009년부터 전국 25만여명이 넘는 유소년이 참가하고 있는 대표 스포츠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150여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롯데리아 찾아가는 야구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소외계층 유소년을 위한 '롯데리아 야구교실 ONE 클래스'와 서울시교육청과의 MOU를 통한 '서울시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 야구리그 후원' 등으로 진행된다
롯데GRS 관계자는 "올해 롯데리아 유소년 야구교실은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방문 초등학교 수를 확대하고, 특수학교 및 병원 등을 방문해 스포츠를 통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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