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이 찾아오고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가까이 올라가는 등 벌써부터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다.
무더운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많은 이들이 걱정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노출이다. 노출하기가 두려워지는 것은 비단 겨울철 꽁꽁 숨겨놓았던 살을 내놓아야 해서만이 아니다. 피부도 문제다. 소위 말하는 등드름(등 여드름), 가드름(가슴 여드름) 등으로 인해 울긋불긋한 몸 피부를 드러내기 꺼려질 뿐만 아니라 거칠거칠한 피부 각질도 고민거리다.
몸에 나는 여드름이나 피부각질은 피부 장벽이 손상된 경우에 발생한다. 때문에 여드름을 억지로 짜려 하거나 각질만 제거하려 하면 되려 피부에 자극을 유발해 증상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이미 몸여드름이나 각질 등이 나타난 경우라면 최대한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는 순한 바디케어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와함께 충분한 보습력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중요하다.
메디톡스(대표 정현호)의 계열사 하이웨이원(대표 구자용)이 전개하는 '크나이프(Kneipp)'는 여름에 앞서 각질관리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깨끗하고 매끈한 바디로 케어해주는 '뷰티풀쉐이프 바디스크럽'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크나이프는 '일상 속 즐거운 휴식'을 추구하는 독일 바디케어 브랜드로 파라벤이나 파라핀, 실리콘, 미네랄 오일, 인공 색소 등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유해 성분을 모두 배제하고 있으며 대표 제품인 배쓰솔트를 비롯해 버블배쓰, 배쓰오일, 바디워시, 바디크림, 핸드 & 풋케어 등 다양한 바디케어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크나이프 뷰티풀쉐이프 바디스크럽은 저자극 호호바 알갱이로 몸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고 풍부한 보습력을 지닌 그레이프씨드오일(포도씨유)을 함유해 촉촉함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는 순한 스크럽 제품이다.
까다로운 유럽 친환경 화장품 나뜨루(NATRUE)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독일 대학기관 피부과 테스트 완료 및 크나이프의 비건마크인 100% 베지테리안 제품으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하이웨이원 관계자는 "이국적인 샌달우드 향과 피부 친화적인 포도씨 오일이 더해져 자극없이 순한 피부케어가 가능한 저자극 바디스크럽으로 주 1~2회 사용해주는 것만으로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결을 가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스크럽 후 같은 라인의 '스킨퍼밍 마사지 오일'을 함께 사용해주면 피부결 정돈 및 피부 수분을 가둬두는 보습 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크나이프는 '뷰티풀쉐이프 바디스크럽' 구매시 함께 사용하기 좋은 '스킨퍼밍 마사지오일(20ml)'을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구매는 크나이프 코리아 공식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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