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엑소(EXO) 백현의 팬클럽 '바이두 백현바'에서는 지난 6일 백현의 생일을 맞아 에스엠 아티움 앞에서 축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현의 생일을 함께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많은 팬들이 줄을 서고 있어 화제가 되었으며 바이두 백현바 팬클럽 측에서는 거대한 인형을 준비하여 특별한 날 팬들과 함께 추억을 남기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들은 준비한 인형과 함께 사진 촬영을 위해 줄을 섰으며 긴 줄에도 불구하고 질서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줘 성공적으로 이벤트가 마무리되었다.
엑소 백현 팬클럽은 이러한 행사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에는 엑소 백현의 고향인 부천 소재에 있는 공부방 친구들과 대학생 봉사단을 위해 CGV소풍에서 영화 관람 후원을 통한 문화적 후원 활동을 펼쳤다.
바이두 백현바 측은 어린이날 및 백현의 생일을 특별하게 기념하기 위해 기획된 영화 관람 후원을 계기로 단지 스타를 좋아하는 마음을 넘어 사회적으로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해 향후에도 다양한 후원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달라진 팬 문화에 다시 한 번 놀랬다", "엑소 백현의 고향에 있는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한 거 같아서 뿌듯하다" 등 훈훈한 소식에 감동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바이두 백현바는 최근 플라잉보드 챔피언을 섭외하여 한강에서 6차례에 걸친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CGV와 두바이를 비롯한 각 국가에서도 생일 축하 광고를 진행했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