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밴드 엔플라잉(이승협 차훈 김재현 유회승)이 '놔'로 후속곡 활동에 나선다.
엔플라잉은 5월 10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플라이 하이 프로젝트(FLY HIGH PROJECT) #3 봄이 부시게'의 후속곡 '놔' 활동을 시작한다. '놔'는 타이틀곡 '봄이 부시게'와 마찬가지로 이승협이 작사?작곡한 곡으로, 이별하고 방황하고 싶은 남자의 마음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낸 경쾌한 록이다.
엔플라잉의 후속곡 활동은 팬들의 뜨거운 요청으로 결정되었다. '봄이 부시게' 컴백무대 당시 '놔' 무대를 함께 선보인 이후로 지속적인 호평과 함께 무대에서 보고 싶다는 요청이 잇따랐다. 이에 활동 3주차에 빠르게 후속곡 활동을 결정하며 쉴 틈 없는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엔플라잉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후속곡 활동 시작에 맞춰 10일 '놔'의 뮤직비디오를 깜짝 공개했다. 밴드 퍼포먼스로 구성된 '놔' 뮤직비디오는 경쾌한 사운드와 쭉쭉 뻗는 고음으로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무대를 기대케 한다.
엔플라잉의 '놔' 후속곡 무대는 10일 오후 5시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첫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